필리핀 인증은 받았는데, 바이어가 없다면?
필리핀 FDA 인증을 마친 다음 단계는 현지 바이어 확보입니다. 바이어 발굴부터 첫 PO, 정식 통관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소개합니다. 온보딩 시 10% 할인!
필리핀 FDA 인증(CPN·CPR)을 마쳤다면, 진입에 필요한 가장 어려운 관문은 이미 넘으셨습니다. 인증과 통관 준비가 갖춰진 브랜드는 언제든 정식 수출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하나입니다. 그 인증을 활용해 제품을 구매할 바이어입니다. 쇼피·라자다 등 크로스보더로 현지 반응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는 브랜드라면, 이제 현지 리테일러를 확보해 B2B 정식 수출로 넘어갈 시점입니다.
베블론은 이 구간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해 해외 바이어 발굴 전문 기업 아웃컴(Outcome)의 서비스를 소개드립니다.
필리핀 B2B 수출은 이런 흐름입니다
실제 수출까지의 과정을 펼쳐 보면 이렇습니다.
인증을 잘 받았다고 하더라도 어려워지는 것은 그 다음입니다. 우리 제품의 인지도가 충분한지, 우리 제품에 맞는 현지 유통사는 어디인지, 어느 유통사의 누구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담당자를 찾은 뒤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지를 처음부터 알아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바이어 리스트와 컨택 포인트를 확보한다고 해결되지도 않습니다. 실제 구매 담당자에게 연락하고, 기약없는 회신을 기다리고, 팔로업하고, 관심을 보인 바이어가 생기면 어떻게든 미팅까지 연결하는 등 지속적인 해외영업 활동이 필요합니다.
그럼 바이어를 어떻게 찾나요?
아웃컴의 방식은 바이어 연락처 명단을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AI 기반의 솔루션을 활용해서 브랜드와 제품에 맞는 타깃 바이어를 선정해 실제 담당자에게 아웃바운드를 진행하고, 회신과 팔로업을 관리해 미팅 참석이 확정된 바이어만 꼭 집어 브랜드와 연결합니다.
- 정밀 타겟팅 — 다수의 글로벌 데이터를 교차 검증해 지금 소싱이 필요한 바이어를 선별합니다.
- 고객사 명의로 직접 접촉 — 링크드인·이메일 등 멀티채널로, 브랜드 이름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관리하여 미팅을 확정합니다.
- 미팅 확정 후 전달 — 브랜드는 미팅 참석에 집중하면 됩니다.
- 자산 인계 — 서비스 종료 후 축적된 바이어 DB와 네트워크를 브랜드에 인계합니다.
즉 '바이어 명단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바이어와 실제 대화를 시작 하는 것'에 초점이 있습니다. 영업 인력을 새로 채용해 교육하는 데 몇 달이 걸리는 것과 비교하면, 즉시 운영이 시작되고 접촉 규모가 다르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역할은 이렇게 나뉩니다
바이어 발굴은 아웃컴이 수행합니다. 그리고 바이어와 샘플·가격·MOQ 논의를 거쳐 실제 PO가 발생하면, 이후 필리핀 수입 절차는 베블론이 해결합니다.
- 인증(CPN·CPR) — 베블론
- 바이어 발굴·미팅 세팅 — 아웃컴
- 미팅·샘플·거래 협의 — 브랜드(필요 시 베블론 서포트)
- PO 이후 IOR 정식통관 — 베블론
- 현지 물류 및 납품 — 베블론
인증만 해두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인증부터 바이어 발굴, 실제 수입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브랜드의 필리핀 수출 성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 VAVLON의 목표입니다.
이미 인증을 가진 브랜드가 유리합니다
여기서 베블론 고객만의 강점이 나옵니다. 보통의 브랜드는 순서가 이렇습니다. 바이어를 찾고 → 그다음 인증을 시작하고 → 몇 달을 기다립니다. 그사이 바이어의 관심은 식습니다.
인증을 마친 브랜드는 다릅니다. 바이어를 만나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필리핀 FDA 인증이 이미 완료되어 있고, 통관과 현지 물류까지 준비돼 있습니다. 발주하시면 바로 선적됩니다."
바이어 입장에서 이것은 기다릴 필요도, 인증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도 없는 제안입니다. 선(先)인증은 순서가 거꾸로 된 것이 아니라, 협상에서 앞서가는 카드입니다.
"필리핀은 구매력이 낮다고 들었는데요?"
필리핀 진출을 미루는 이유로 가장 자주 듣는 말입니다. 몇 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
인구 1억 2,000만 명, 35세 미만이 70%, 연 GDP 성장률은 아세안 최상위권입니다. 이커머스 시장은 최근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헬스·웰니스와 뷰티 카테고리가 특히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B2B 수출에서 중요한 것은 평균 소득이 아니라 유통 파트너의 구매력입니다. 현지 유통사와 리테일 체인은 이미 K-뷰티와 K-푸드를 적극적으로 소싱하고 있습니다. 시장 전체의 평균이 아니라, 실제로 발주할 바이어가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이런 브랜드라면 검토해 보세요
- 필리핀 인증은 취득했지만 아직 현지 바이어 접촉이 없는 경우
-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를 넘어 B2B 정식 수출을 시작하고 싶은 경우
- 현지 리테일러를 찾고 있는 경우
- 해외영업 전담 인력이 부족한 경우
- 영문 제품자료, 공급가, MOQ, 샘플 대응 등 기본적인 수출 영업 준비가 되어 있는 경우
베블론 고객 혜택: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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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의 목적은 인증서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을 실제로 필리핀 시장에 유통하는 것입니다. 인증은 이미 준비됐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그 제품을 구매할 바이어입니다.
바이어 발굴 서비스의 계약 및 실제 수행은 아웃컴이 담당합니다.